[CES 2026] K-Water가 주목한 기후테크의 미래, 일렉트로워터
2026-01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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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일렉트로워터입니다.
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 유레카 파크 K-Water관에 저희 일렉트로워터도 참가하였습니다. CES 2026 현장에서 일렉트로워터의 전기이온흡착기술이 공공 수처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. 특히, 한국수자원공사(K-Water) 윤석대 사장님께서 저희 부스를 직접 방문하여 일렉트로워터의 혁신성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주셨습니다.

"K-기후테크, 제2의 반도체로 육성"
윤석대 사장님은 인터뷰를 통해 "일렉트로워터의 저에너지 친환경 전기이온흡착 기술은 세계가 주목할 만하다"며, "기존 RO(역삼투압) 공정 대비 20~40%의 에너지를 절감하여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 달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"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.

전기이온흡착의 기술적 차별성
기존의 해수담수화 및 수처리 방식은 고압 펌프를 사용하는 역삼투압(RO) 공정이 주를 이루었으나, 이는 전체 원가의 60% 이상이 전기료로 발생한다는 비용적 한계가 있었습니다. 일렉트로워터가 선보인 전기이온흡착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.
• 에너지 혁신: 고압 펌프 없이 전기를 이용해 염분, 이온 물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여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입니다.
• 친환경성: 화학 약품 없이 전기로만 작동하는 "Chemical-free" 공정을 구현합니다.
• 연속 운전: 유동성 탄소 전극과 대용량 모듈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연속 운전과 높은 처리 효율을 동시에 달성합니다.
가뭄 재해 해소와 글로벌 물 시장 선점
K-Water는 이번 방문을 통해 전기요금 부담으로 도입이 어려웠던 도서 지방의 해수담수화 시설에 일렉트로워터의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이는 국내를 넘어 이상기후로 인한 전 세계적인 가뭄 재해를 해결하는 "K-기후테크"의 핵심 수출 동력이 될 것입니다.
일렉트로워터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든든한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, 대한민국 수처리 기술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.
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깨끗한 물의 미래, 일렉트로워터가 앞장서겠습니다.